1626년 '예수세례주화', 블록체인 만나 NFT로 재탄생 (디지털타임스)
2026.03.13
디지털타임스 조회 10
케이팬덤이 1626년 제작 금화 '예수세례주화'를 NFT로 전환. NGC MS64 등급, 기독교 26억 인구를 잠재 시장으로.
2026년 03월 13일
디지털타임스 예수세례주화 · SERE토큰
㈜케이팬덤이 1626년에 제작된 역사적 금화 '예수세례주화'를 NFT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디지털타임스가 보도했다.
예수의 세례 장면을 순금 10돈으로 제작한 이 금화는 세계적인 고대주화 감정기관 NGC(Numismatic Guaranty Company)에서 MS64 등급을 받은 희귀 문화유산이다.
SERE 토큰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가상자산으로, 한국데이터공인인증원이 인증 체계 구축에 참여한다. 케이팬덤은 성경 퀴즈와 종교적 유튜브 콘텐츠 등을 활용한 채굴을 통해 복음 전파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전 세계 기독교 인구 26억 명, 가톨릭 인구 13억 명이 잠재 시장으로 꼽힌다.
강광민 대표는 "예수세례주화 프로젝트는 역사적 유물의 가치를 디지털 시대에 맞게 이식한 의미있는 시도"라며 "한국 시장을 기반으로 K-문화 콘텐츠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예수의 세례 장면을 순금 10돈으로 제작한 이 금화는 세계적인 고대주화 감정기관 NGC(Numismatic Guaranty Company)에서 MS64 등급을 받은 희귀 문화유산이다.
SERE 토큰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가상자산으로, 한국데이터공인인증원이 인증 체계 구축에 참여한다. 케이팬덤은 성경 퀴즈와 종교적 유튜브 콘텐츠 등을 활용한 채굴을 통해 복음 전파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전 세계 기독교 인구 26억 명, 가톨릭 인구 13억 명이 잠재 시장으로 꼽힌다.
강광민 대표는 "예수세례주화 프로젝트는 역사적 유물의 가치를 디지털 시대에 맞게 이식한 의미있는 시도"라며 "한국 시장을 기반으로 K-문화 콘텐츠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